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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기록

단체급식 감자탕 양념 비율 (감자탕 대량조리 양념장 레시피)

오늘은 단체급식이나 업소에서 사용 가능한 감자탕 양념 비율을 정리했다.

실제 한식당 현장에서 사용하던 레시피 기준이며
50~100인분 대량조리에 맞게 계량한 기록이다.

현재 감자탕이 나가는 날에도 해당 양념 비율의 틀을 기반으로 하여 조리하고 있다.
 

메인 재료 (100인분 기준)

등뼈 35kg
시래기 10kg
감자 8kg
대파 5kg
양파 5kg

  양념 비율 (50인분 기준)

굵은고춧가루 2 (까오기)
고운고춧가루 2 (까오기)
청양고춧가루 1 (까오기)
다진마늘 2 (까오기)
다시다 0.3 (까오기)
미원 0.5 (까오기)
된장 1 (까오기)
고추장 2 (까오기)
국간장 1 (까오기)
백후추 15g

■ 조리 과정

등뼈 35kg을 기준으로 할 경우 양념장은 2배로 준비한다.
감자는 삶아서 잘 익혀주고, 시래기는 40분 가량 삶아주어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전날에 등뼈를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받고 펄펄 끓인다. 소금을 등뼈 무게의 1.5%정도 넣어서 함께 삶아주어 고기에 간이 스며들게 한다. (최소 1시간정도 삶아주는 것이 좋다)
삶은 고기는 잘 식힌 후 만들어둔 양념에 재워두고, 고기를 삶은 육수는 반드시 보관한다.
하루 지난 후 재워둔 뼈에 육수를 붓고 또 다시 잠길만큼 물을 충분히 잡아준다.
30분 이상 삶아준 후 뼈를 건져내고 양파와 대파를 넣고 끓이며 간을 다시 잡아준다.
 
뚝배기에 뼈, 시래기, 감자를 세팅해놓고 국물을 부어 끓여서 배식한다.